Planify, Bizfy에 이어 세번째 시리즈 ‘Optify’를 론칭합니다.
‘자율형 AI 에이전트 입문 및 업무 자동화 실무 과정’으로 AI 자동화 교육입니다.
– 교육일시: 26년 10월 13일(화) & 15일(목) 2일 과정, 각 일자별 13:30~17:30 진행
– 교육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6층 C30
– 수강인원: 최대 12명
– 수강신청링크: https://litt.ly/probai/sale/SG6rJF8
[과정 상세 설명]
ChatGPT 같은 웹 대화창은 화면 안에서 말만 주고받습니다. 반면 CLI 에이전트는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읽고 씁니다.
바로 이 ‘직접 실행하는 힘’이 AI 업무자동화의 핵심인 동시에, 잘못 다루면 소중한 업무 파일을 훼손하고 순식간에 API 과금 폭탄을 맞게 되는 치명적인 위험이기도 합니다. 💣
즉, 아무리 빠른 슈퍼카라도 브레이크가 고장 나 있고 유지비가 한 달에 수백만 원씩 든다면 탈 수 있을까요?
그래서 AI 에이전트로 최고의 효율을 이끌어내는 교육 과정, 옵티파이(Optify)는 완전히 다르게 접근합니다.
Day 1, 우리는 무작정 달리지 않고 ‘면허’부터 땁니다.
통제할 수 없는 자동화는 재앙입니다. 파일 훼손과 시스템 폭주는 막는 안전장치를 가장 먼저 세팅하고, 뼈대가 되는 대화법을 통해 이 강력한 엔진을 통제하는 법을 배웁니다.
Day 2, 코덱스, 클로드 코드 등 비싼 요금제 대신 ‘Opencode’로 가성비 주행을 시작하고 비로소 내 업무에 꼭 맞는 도구들을 엔진에 붙여 실제 업무로 ‘주행’하는 법을 배웁니다.
과금 부담이 크거나, 정액 요금제로는 원하는 만큼 업무를 처리하기 어려운 툴을 사용하는 대신, ‘Opencode’를 활용해 비용 부담 없이 실제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힘을 통제하는 법을 먼저 배우고, 유지비 걱정 없이 업무에 최적하하여 퍼포먼스를 끌어내는 것,
이것이 옵티파이가 제안하는 가장 빠르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업무 자동화의 길입니다.
[교육 세부 내용] | 프로프램 설치(자체 agent-launcher 설치 프로그램 제공)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차근 차근 따라하실 수 있게 교육합니다.
■ Day 1 옵티파이 면허따기: 멈출 수 없다면 시작도 하지 마라!
1차시 | CLI 에이전트의 정체 ─ 터미널과 안전장치
– 웹 대화창이 있는데도 CLI 에이전트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
– 내 컴퓨터의 파일을 직접 읽고 쓰는 권한, 그 힘과 위험을 함께 이해하기
– 검은 터미널 화면의 낯섦을 걷어내기 (원리만 이해하고, 실습은 GUI로)
– 안전장치부터 세팅하기 (파일 훼손을 막는 3중 가드레일 설치)
– 되돌리기 훈련 ─ 실수한 작업을 이전 상태로 복구하는 법
2차시 | 에이전트를 이끄는 지휘관의 대화법
– 바로 실행하지 않고, 계획서부터 받아 보고 승인하기
– 작업 과정을 지켜보며 단계별로 실행하기
– 매번 반복해 말하지 않도록, 업무 지침을 미리 주입하기
– 지휘관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명령어
– 원하는 대상만 콕 집어 지시하는 ‘족집게’ 대화법
■ Day 2 옵티파이 주행하기: 과금 폭탄 없이 최적의 성과 뽑아내기
3차시 | 에이전트에게 도구를 쥐여주는 법
– 도구(MCP)와 노하우(Skill)의 차이 이해하기
– 도구를 무한정 붙이면 안 되는 이유
– 3대 필수 MCP와 5대 실무 스킬을 실제로 활용하기
– 보조 비서(서브에이전트)에게 하위 업무를 나눠 맡기기
4차시 | 에이전트로 내 업무 자동화하기
– 일 잘하는 사람의 업무 매뉴얼을 에이전트 지시서로 옮기는 법
– 과금 부담을 줄이면서 저비용 모델에서 좋은 결과를 이끄는 사용법
– 에이전트를 지휘해 최종 완성 문서까지 도출하는 종합 실습
– AI 생태계의 큰 그림을 알면 특정 도구에 종속되지 않는 이유
※ 용어 풀이
– CLI: 키보드로 글자(명령어)를 쳐서 컴퓨터를 제어하는 방식
– GUI: 아이콘, 버튼, 창 등 화면의 시각적 요소를 마우스, 터치, 키보드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방식
– MCP: 에이전트를 외부 도구·서비스에 연결하는 표준 규격
– Skill: 반복 업무의 처리 지침을 하나로 묶어 둔 노하우 꾸러미
– 서브에이전트: 큰 일을 나눠 맡기는 보조 비서 역할의 하위 에이전트
– 오케스트레이션: 여러 도구와 에이전트를 자연어로 지휘하는 기법
🎯이 교육을 수료 한 후의 여러분은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비용 해방] 수십만 원의 API 과금 두려움 없이, 오픈 코드 기반으로 평생 유지 가능한 나만의 무료 AI 비서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완벽 통제] 튼튼한 안전장치 위에서 에이전트를 다루므로, 어떤 실수를 해도 버튼 하나로 되돌릴 수 있는 ‘실무 자신감’을 얻습니다.
[초격차 효율] 반복되는 업무를 ‘스킬’로 만들어, 단 한 번의 지시만으로 알아서 문서를 작성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결과를 받아봅니다.
[무한 확장] 하나의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도구와 오픈 소스를 자유자재로 결합하여 운영하는 상위의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 개별 노트북 지참 필수입니다.
신청하기: https://litt.ly/probai/sale/SG6rJF8https://litt.ly/probai/sale/SG6rJF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