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는 트렌드가 아니라 기본입니다.
사회연대경제 창업 과정에서도 AI를 활용하면 본질인 ‘진짜 문제’, ‘수혜자’를 중심으로 실질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AI가 어떻게 예비 사회적 기업가들의 혁신을 도왔는지, 그 차별화된 강점을 소개합니다.

1. 조사 기본 내용 도출과 서류 작업은 AI가, 우리는 ‘사람’과 ‘공감’에 집중합니다.
– AI가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창업 초기 단계에 조사해 할 내용의 초안을 도출해줍니다.
– AI 지식 보조 도구(NotebookLM)의 ‘Deep Research(심층 리서치)’ 기능을 활용하여 복잡한 시장 트렌드 조사와 경쟁사 분석을 구조화된 보고서 형태로 빠르고 정확하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 완성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하는 동안 도움이 될 핵심 내용을 담은 ‘발표자 슬라이드’ 초안까지 AI를 활용하여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창업가는 기본 자료 조사와 텍스트 작성에 얽매이지 않고, 직접 수혜자를 만나 삶의 맥락과 진짜 필요를 경청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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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각도 입체 분석, 정교한 비즈니스 모델(BM) 수립
– 경제적 계층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계층(Social stakeholder)까지 포함하는 TL BMC(Triple Layered Business Model Canvas) 구조를 학습하고,
이를 AI로 구현해봅니다.
– AI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조직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직·간접적인 경쟁사 프로파일링을 신속하게 도출합니다.
– AI를 활용하여 도출한 시장에서 충족되지 않는 고객의 니즈를 발견하고 우리 제품만의 독특한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을 뾰족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 머릿속에만 있던 내용을 끄집어 내어 구체화시키고, 수익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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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점을 강의에 녹여낼 수 있도록 화성특례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심화과정에서 아래와 같이 구성하여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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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를 통해 예비 사회연대경제 창업가들은 본질적인 사회문제 그리고 수혜자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4일간의 여정이었습니다.

AI는 우리가 집중해야 할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로 활용해야 합니다.